Curatorial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
노트북
하나의 질문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중요한 자료를 모으고, 충분히 이해할 때까지 자료와 대화한 뒤, 배운 내용을 브리핑이나 FAQ, 타임라인으로 정리해 보세요.
한 가지를 깊이 파고들고 싶을 때
라이브러리에는 모든 자료가 담깁니다. 노트북에는 지금 살펴보고 있는 몇 가지 자료만 담깁니다. 어시스턴트가 컬렉션 전체를 두루 살핀다면, 노트북은 범위를 명확히 한정합니다. 바로 이 자료와 이 질문에만 집중해, 대화와 결과물이 선택한 내용에 정확히 근거하도록 합니다. 라이브러리와 독서용 책상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만들고 자료를 추가하세요
노트북을 만들고, 그 안에서 다룰 자료를 추가하세요. 주제나 선택한 자료에서 바로 시작할 수도 있어, 빈 노트북이 아니라 관련 자료를 미리 담은 상태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추가한 자료가 노트북의 전부입니다. 노트북은 그 범위 밖으로 벗어나지 않습니다.

Free 플랜에는 노트북 하나가 포함되어 있어 작동 방식을 살펴보기에 충분합니다. Pro에서는 한도가 늘어나 조사 주제별로 노트북을 따로 둘 수 있습니다.
자료와 대화하세요
질문을 하면 노트북에 담긴 자료만을 바탕으로 답을 얻을 수 있으며, 답변의 근거가 된 대목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범위가 명확하게 정해져 있어 답변도 그 범위에 충실합니다. 어려운 텍스트 몇 편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을 때, 혼자 읽는 대신 박식한 대화 상대와 함께 읽는 방식입니다.

Studio 결과물 만들기
내용을 정리할 때가 되면 Studio에서 노트북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문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전체 자료를 요약하는 브리핑, 예상되는 질문을 다루는 FAQ, 자료 전반의 사건을 시간순으로 정리하는 타임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모두 노트북의 내용을 바탕으로 생성되므로, 정형화된 서식이 아니라 실제 자료에 맞춘 결과물이 됩니다.

Studio 결과물은 Pro 기능입니다. 브리핑은 협업자에게 자료 전체를 읽히지 않고도 핵심을 가장 빠르게 전달하는 방법입니다.
조사 주제별로 노트북을 만드세요
노트북은 부담 없이 보관할 수 있고 언제든 쉽게 다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조사 방향마다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작가의 생애, 비평적 수용, 역사적 맥락을 각각 다루는 노트북을 두면, 각 대화가 독립적이고 명료하게 유지됩니다. 몇 주 뒤 다시 열어도 흐름을 놓치지 않고 이어갈 수 있습니다.

노트북과 어시스턴트의 차이
라이브러리 전체를 살피며 생각이 이끄는 곳으로 자유롭게 나아가고 싶다면 어시스턴트를 이용하세요. 반대로 정해진 자료와 한정된 질문에 집중하고, 그 자료만을 근거로 한 결과물을 원한다면 노트북을 이용하세요. 둘 다 근거에 충실한 답변을 제공하지만, 범위는 의도적으로 다릅니다.
노트북은 그 안에 담긴 자료만 알고 있습니다. 이 제약이야말로 핵심입니다. 답변과 결과물이 자료에 충실하도록 해 줍니다.
다음 단계
함께 살펴볼 작업 방식
The Curatorial Assistant
5 minYour always-present research partner — a chat that knows your library and follows what you're working on
Directed Inquiry
4 minAsk a research question across chosen sources — get themes, quotes, gaps, and outside leads, all cited
Research Synthesis
5 minGenerate structured data matrices across multiple sources — exportable to CSV/JSON